
병오년, 여기까지 오느라
우리 모두 참 애썼습니다.
잘 버텼고, 잘 견뎠으니
한가위만큼은 잠시 마음의 짐 내려놓고
넉넉하게 웃어보아요.
둥근 달처럼 마음에도 좋은 기운 가득 채우고,
다시 힘내서 올해의 남은 날들도
우리 함께 멋지게 걸어가 봅시다!
한가위의 복이 한가득!
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.
'계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동양학과 학술페스티벌 (0) | 2026.10.31 |
|---|---|
| 사주명리 기초 공부, 16강 커리큘럼 (0) | 2026.10.03 |
|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동양학과 페스티벌 (0) | 2026.10.01 |
